명소

총 51건,
[일러스트] 산위안 해수욕장 일러스트
산위안 해수욕장

타이둥현 비남향, 푸산 보호구역 인근에 있는 산위안 해수욕장은 타이둥 유일의 공식 해수욕장입니다. 모래는 평평하고 곱고 바닥이 훤히 보여 어린이 물놀이·모래성 만들기·물고기 먹이 주기에 알맞습니다. 2005년 어업 금지 이후 조간대가 회복돼 산책로에서 무리 지은 물고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타이둥 시내에서 성도 11호선을 따라 북상해 약 20분 거리에 있어 해변과 자연 교육을 좋아하는 가족에게 필수 코스입니다.

66
[일러스트] 츠상 브라운가로 일러스트
츠상 브라운가로

지상 브라운 대로(정식명 치신 3호 도로)는 타이둥현 치상향의 약 2.2km 시골길로 양쪽에 논이 펼쳐지고 멀리 중앙산맥이 보입니다. 전봇대가 하나도 없어 탁 트인 풍경 덕에 '천국으로 가는 길'이라 불리며, 농업용 외 차량 진입이 금지돼 자전거나 전동 킥보드를 빌려 타는 것이 기본입니다. 가족 나들이엔 약 2시간이 적당하고 논 액자·금성무 트리·세탁 정자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가을 황금빛 논이 하이라이트입니다.

33
[일러스트] 후오수이 호수 일러스트
후오수이 호수

타이둥 삼림공원 내 인공호인 활수호는 비남계 샘물을 원수로 삼아 염소도 없고 맑아 '블루 사파이어'로 불립니다. 넓고 잔잔한 수면은 가족 나들이·사진·SUP·카약·보트 놀이에 알맞고 매년 용선 경주·전국 트라이애슬론이 열리는 지역 스포츠의 핵심 장소이기도 합니다. 2024년 7~9월엔 오전 8시~오후 5시 입장료 없이 무료 물놀이 시범 운영을 했습니다. 보트 대여 요금은 투명하고 공휴일엔 약간 오르며 가족 패키지도 있습니다. 둘레길에선 호저의 물고기와 먼 산이 보이고 자전거·전동 킥보드로 쉽게 한 바퀴 돌 수 있습니다.

66
[일러스트] 해변공원 일러스트
해변공원

타이둥현의 해빈 공원은 가족 나들이에 알맞은 해안 공원입니다. 해안선과 맞닿아 있고 넓은 해변 산책로·전망 데크에서 아이 발맞춰 천천히 걸으며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고 파도 소리와 소금바람이 힐링을 전합니다. 특별한 일정 필요 없이 바닥에 앉아 바다를 보고 멍을 떠는 것만으로도 소박하지만 사치로운 휴식을 맛볼 수 있어 가족 산책 코스로 좋습니다.

62
[일러스트] 미국학교 일러스트
미국학교

타이둥현 관산진의 '미국학교'는 옛 도정 공장을 개조한 쌀 테마 체험 파크입니다. 낡은 공장 구조는 그대로 살리되 벽은 알록달록해 가족 사진의 단골 소재가 됐고, 쌀 문화 해설·도정 체험·쌀 음식 DIY 교실·향수 어린 밥그릇밥을 선보이는 식당까지 갖췄습니다. 입장료 무료, 주차장 보유로 교육과 즐거움이 함께 있는 가족 명소입니다.

98
[일러스트] 녹도 일러스트
녹도

타이둥 앞바다의 녹도는 타이둥에서 페리로 약 30분 거리로 가족과 반려동물 동반 모두에 잘 맞는 섬입니다. 시야가 좋은 다이빙 포인트·자연 해변·해안 온천이 어우러져 아이의 첫 스노클링이나 밤하늘 별 보기에 제격이며 반려동물 가능 민박이 많아 바비큐·노래방까지 갖춰지면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접근은 배편, 섬 안은 스쿠터로 한 바퀴 돌 수 있고 생태 체험과 휴식이 함께해 여름 피서지로 인기입니다.

76